부천의 극단 자유누리에 자주 가서 지도도 하며 도와주고 있을 무렵 강원도 강촌으로 MT를 간 적이 있다. 그때 비가 조금 와서 차안에서 쉬고 있을 무렵 내가 잠시 졸았었나 보다..
단원 애들이 장난 많이 쳤다 하던데..
내 옆에 앉은 사람이 전에 말했던 자살사건을 일으킨 극단 대표의 부인이 된 김경해양이다..
부천의 극단 자유누리에 자주 가서 지도도 하며 도와주고 있을 무렵 강원도 강촌으로 MT를 간 적이 있다. 그때 비가 조금 와서 차안에서 쉬고 있을 무렵 내가 잠시 졸았었나 보다..
단원 애들이 장난 많이 쳤다 하던데..
내 옆에 앉은 사람이 전에 말했던 자살사건을 일으킨 극단 대표의 부인이 된 김경해양이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