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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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ly하나 2008/06/26 04:49 수정/삭제 댓글쓰기
세상속으로 들어가서 요즘 안보이나?
형은 세상으로부터 모든걸 잃은후 숨어 들어서 이제는 내 모습조차 찾기를 포기 하고 사는데.....
한편으로 아직도 열정이 느껴지는 니가 부럽구나~~
나에겐 이젠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은...... 따뜻한 가슴이 느껴지는구나...
인천에 가족 친지와 친우들 마저 담을 쌓고 지금 이곳으로 은둔한지도 꽤 많은 세월이....... -
별사모
2008/06/11 14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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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만에 왔더니 방명록이 어디 달렸는지 한참을 참았어요.ㅋㅋ
그동안 노안이 왔는가부다.. 꼬부랑 글씨라서 몬알아 봤다는 야그는 절대로 몬한다는..
잘 지내고 있는거지요?
오늘 점심 먹고 들어오는 길에 한낮의 태양이 무섭더군요. 그래두 반짝거리는 햇살 좋아~ㅎㅎ
어제는 시청에 다녀왔어요. 울 남편에게 지난번에 거기 가자고 했다가 버럭~ 화를 내는
바람에 어제는 다른 팀들과.. 뭐데이트도 하고 마시고 걷고 놀고..
준이님~ 언제 같이 가실래요?*^^* -
아마네
2008/06/06 17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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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께인가.. 4일에 커다란 규모의 전국 모의고사를 치렀습니다
뭐,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에서 직접 낸 문제라서 그런지
현역뿐만 아니라 재수생들도 삼수생들도 장수생들도 모두 쳤다고 하더군요
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습니다만
수학이 참 걱정입니다.
저도 고삼이지만 촛불문화제가 나가고 싶어요~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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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네
2008/05/04 11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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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유 어제로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
시험 전날에 몸살도 나고 그래서 참 여러모로 피곤한 시기였는데
뭐 오늘 내일은 조금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
요즘은 어떠신가요?
몸은 건강하신가요?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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