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의 정치권 비자금 상납을 폭로하고 나선 전 삼성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가 지난 2006년 4월4일 부천시 원미구 중동소재의 한 노래방을 운영하면서 주류를 판매한 것으로 적발돼 10일간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적이 있다고 한경신문이 보도했다.
돈
좀 더 벌어 보겠다고 술을 팔다가 걸린 것이니 생활고를 탓할 일이겠지만 법을 준수하고 법을 지키는데 모범을 보이셔야 할 변호사 나으리께서 왜 그러셨을까?
아니 삼성에선 비자금 챙기고 정치권 로비하느라 김변호사님께 월급도 안줬나? 쯧쯧..